9월 7일,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페루 창카이지부 회원들이 ‘블루오션(Blue Ocea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초리요스 해변 정화에 나섰다.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해 모인 약 50명의 회원들은 해변가에 방치된 타이어, 밧줄, 파이프 등을 꼼꼼히 수거했다. 이날 모은 쓰레기의 양은 약 1t으로, 플라스틱 쓰레기 부피만 8000L에 달한다. 현장을 찾은 창카이구청 및 창카이 경찰서 관계자들은 아세즈 와오 지지서명에 참여하며 환경을 살리기 위한 회원들의 열정을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