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힐러

어머니께서 다리를 다치셔서 깁스를 했습니다.

어머니를 도와드리기 위해 평소 하지 않던 설거지를 하게 됐습니다.

ASEZ WAO 절수 챌린지가 생각나서 설거지통을 사용해서 설거지를 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설거지를 할 때 빨리 끝내기 위해 물을 계속 틀어놓고 터프하게 설거지를 하는 편입니다.

설거지가 끝나고 나면 옷에 물이 다 튀어서 옷이 다 젖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설거지통을 사용해서 설거지를 하니 물 튀길 일이 없더군요

설거지통을 사용하니까 물도 절약하고 설거지도 깔끔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깔끔한 설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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