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일, 아세즈 와오(ASEZ WAO,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남아프리카공화국 포트엘리자베스지부 회원 30여 명이 ‘Mother’s Forest(어머니의 숲)’ 프로젝트를 전개했다. 회원들은 넬슨만델라대학교와 남아프리카공화국 산림수산환경부에서 지원한 나무 총 30그루를 뉴턴기술고등학교와 쿰불라니고등학교에 나눠 심으며, 학생들에게 ‘온실가스를 줄이는 일에 함께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함께 나무 심기에 참여한 넬슨만델라베이시 공중보건담당 시장위원회 초노노 부예예 위원은 “전 세계 시민들이 힘을 모아 기후위기에 맞서고 있다”며 “이 활동을 통해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위기의 영향을 줄이고 회복력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각 고등학교의 교장들은 지지서명으로 아세즈 와오의 행보를 응원했다.